2009년 06월 23일
긍정적 마인드와 처녀자리, 불면증의 뗄 수 없는 상관관계
*던파 포스팅이 아닙니다*
하루에 3시간을 자고서도 버티게 되는 신기한 기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어차피 못자게 된거[...라고 합리화]하며 "검은괭이"씨의 블로그를 2시간 탐독.
하루 3시간 자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벌써 1주일이 지난 시점.
아침에 잠들어도 점심먹기 전에 눈이 떠지는 기현상.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해도 불면증 걸리기 이전처럼 피로는 온몸에 스며든다.
...알고 있기 때문일까.
긍정적 마인드와 믿음이 부족해서 일까.
사소한 일 하나하나가 마음에 걸려 도통 잠을 이룰 수 없는.
세상 모든 고민 다 짊어진것 같은 삶을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kwind군의 추천 도서 "SECRET"(베스트 셀러더라. 2년동안이나;)을 보며
긍정적 마인드를 위해 노력을 하긴 하고 있는데
아직 평온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마인드 컨트롤하기에는 내 자신이 미숙한 모양이다.
(SECRET에선 "안될거야" "아닌거 같다"라는 표현을 부정한다. 긍정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함.)
아직 습관화되지 않았지만 긍정의 습관을 들이다보면 나에게도 찾아오겠지? 아니, 올거다.
별자리 블로그는 꽤나 인상 깊었다.
주인장(?)의 노력도 노력이고 사람들도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도 들고.
아무래도 처녀자리의 내용을 유심히 볼 기회가 많았는데.
대충 요약 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처녀자리는 꼼꼼하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미리미리 대비를 하지만 일처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
하지만 맡은 일은 두번하게 되는 일은 없다. 완벽주의 환상을 가지고 있지만 제법 현실성이 있는 처녀자리.)
2. 처녀자리는 잔소리가 심하다.
(관심이 없으면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본인은 그게 잔소리인줄 모른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3. 처녀자리는 예민하며 신경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주로 장염 같은 신경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매운 음식은 피할것.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모든 고민 다 짊어지고 사는 것 같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고쳐야할 단점중 하나 ㅡㅜ)
4. 처녀자리는 남의 이목을 중요시 여긴다.
(옷매무새가 흐트러지진 않았는지, 음식이 튄 자국이 없는지 유심히 보며 꽤나 깔끔을 떠는 스타일.)
...전부다 들어맞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새삼 재미도 있었고 흥미도 유발된 셈이고.
짤방은 쁘이뉴의 대명사. 초 장수 고양이 "아리아 사장"

버티자. 참아내자.가 아니다.
즐기자. 여유를 갖자.다.
가만히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해도.
언젠간 내 삶의 한부분엔 반드시 나에게 도움이 된다.
흥미와 재미를 찾는것이 아니라
평온과 안락을 찾으리.
평온과 안락을 위해
열정과 긍정을 보이리.
본래무일물.
얽매이는것에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으리.
ps - 이걸 보게 될지 모르지만 다음엔 "여유의 기술" 꼭 사도록 하지ㅇㅅㅇ/
하루에 3시간을 자고서도 버티게 되는 신기한 기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어차피 못자게 된거[...라고 합리화]하며 "검은괭이"씨의 블로그를 2시간 탐독.
하루 3시간 자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벌써 1주일이 지난 시점.
아침에 잠들어도 점심먹기 전에 눈이 떠지는 기현상.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해도 불면증 걸리기 이전처럼 피로는 온몸에 스며든다.
...알고 있기 때문일까.
긍정적 마인드와 믿음이 부족해서 일까.
사소한 일 하나하나가 마음에 걸려 도통 잠을 이룰 수 없는.
세상 모든 고민 다 짊어진것 같은 삶을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kwind군의 추천 도서 "SECRET"(베스트 셀러더라. 2년동안이나;)을 보며
긍정적 마인드를 위해 노력을 하긴 하고 있는데
아직 평온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마인드 컨트롤하기에는 내 자신이 미숙한 모양이다.
(SECRET에선 "안될거야" "아닌거 같다"라는 표현을 부정한다. 긍정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함.)
아직 습관화되지 않았지만 긍정의 습관을 들이다보면 나에게도 찾아오겠지? 아니, 올거다.
별자리 블로그는 꽤나 인상 깊었다.
주인장(?)의 노력도 노력이고 사람들도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도 들고.
아무래도 처녀자리의 내용을 유심히 볼 기회가 많았는데.
대충 요약 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처녀자리는 꼼꼼하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미리미리 대비를 하지만 일처리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
하지만 맡은 일은 두번하게 되는 일은 없다. 완벽주의 환상을 가지고 있지만 제법 현실성이 있는 처녀자리.)
2. 처녀자리는 잔소리가 심하다.
(관심이 없으면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본인은 그게 잔소리인줄 모른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3. 처녀자리는 예민하며 신경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주로 장염 같은 신경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매운 음식은 피할것.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모든 고민 다 짊어지고 사는 것 같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고쳐야할 단점중 하나 ㅡㅜ)
4. 처녀자리는 남의 이목을 중요시 여긴다.
(옷매무새가 흐트러지진 않았는지, 음식이 튄 자국이 없는지 유심히 보며 꽤나 깔끔을 떠는 스타일.)
...전부다 들어맞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새삼 재미도 있었고 흥미도 유발된 셈이고.
짤방은 쁘이뉴의 대명사. 초 장수 고양이 "아리아 사장"

버티자. 참아내자.가 아니다.
즐기자. 여유를 갖자.다.
가만히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해도.
언젠간 내 삶의 한부분엔 반드시 나에게 도움이 된다.
흥미와 재미를 찾는것이 아니라
평온과 안락을 찾으리.
평온과 안락을 위해
열정과 긍정을 보이리.
본래무일물.
얽매이는것에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으리.
ps - 이걸 보게 될지 모르지만 다음엔 "여유의 기술" 꼭 사도록 하지ㅇㅅㅇ/
# by | 2009/06/23 06:10 | 별자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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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걸 잘하는 성격은 못되는데 가급적 일기장으로 활용중이지요ㅇㅅㅇ